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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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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여성장애인연대 주관 ‘제20회 한국여성장애인대회-여성장애인의 모든 권리영역에서의 안전권보장 사례발표회’ 성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13     작성일 2021-10-25 09:31

본문

()한국여성장애인연합 대전지부

대전여성장애인연대

보 도 자 료

 

 

 

 

 

문서번호

대전여장성폭21-02

 

 

제공일자

2021. 10. 22.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서로 9(월평동)

연락번호 : 042) 223-8866

F A X : 042) 535-2362

이 메 일 : djw2006@hanmail.net

담 당 자 : 장 경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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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여성장애인연대 주관 20회 한국여성장애인대회-여성장애인의 모든 권리영역에서의 안전권보장 사례발표회성료.

 

보건복지부에서 지원하고 ()한국여성장애인연합에서 주최하는 여성장애인대회는 2001년도부터 교육권, 모성권, 자립권 등의 주제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2020년부터는 전염병 확산으로 각 지부에서 자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전지부는 2020년에는 여성장애인 교육권에 대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대전지부 대전여성장애인연대는 2021여성장애인의 모든 권리영역에서의 안전권 보장의 주제로 사례발표회를 진행하였다. 사례발표회는 102014시부터 약 두 시간 동안 대전여성장애인연대 강당에서 유튜브 실시간 송출방식으로 대전여성장애인연대에서 활동하는 다섯 명의 회원이 발표자로 참여했다.

 

박모회원은 초창기 코로나19 바이러스 발생으로 마스크를 구하지 못했고, 감염병 확산 상황에서 아무런 대처를 할 수 없는 처지가 계속되며 죽음의 공포까지 느꼈던 사회로부터의 고립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이모회원은 코로나에 대한 정보는 물론 예방접종, 긴급상황 시 대처방법 등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겪었던 위급상황에 대한 생생한 사례를 전달하며 이동 수단의 시스템 개선, 의사소통 및 긴급지원을 위한 인력체계 마련을 요구했다.

 

김모회원은 모든 기관에서 운영하던 프로그램 중단, 사적모임금지 등 외부활동 제한에서 오는 답답함과 우울감 증가와 함께 백신 접종을 할 수 없는 신체적 상황, 이에 따른 백신 미접종자에 대한 차별과 소외,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의 시급함을 발표했다.

 

송모회원은 장애인 당사자로서 코로나 시대에 장애가 있는 자녀를 양육하며 겪는 외부활동, 병원 이용 등 다양한 상황에서의 제한과 24시간 계속되는 돌봄 노동의 고충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 사례발표회는 다방면의 영역에서 안전권을 보장받지 못한 채 위기의 상황에 놓일 수 밖에 없는 여성장애인의 열악한 현실을 접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여성장애인은 모든 권리에서 배제되었고 여성장애인을 지원할 수 있는 여성장애인 지원법 제정이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하며 ()한국여성장애인연합 및 각 지부에서는 여성장애인 지원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 등을 개최하여 여성장애인 지원 제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여성장애인연합 대전지부 대전여성장애인연대 직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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