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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장연 웹진

88호

88호
<한여장 신문고> 여성 장애인이 건강권 관련 차별 및 피해를 경험한 사례 2

여성 장애인이 건강권 관련 차별 및 피해를 경험한 사례 2

 

충북여성장애인연대

 

-휠체어 탑승 여성장애인이 건강이 아파 물리치료를 받으러 병원을 다닐 때

 

문을 지나갈 때 휠체어가 커 가기 힘든 경우 "아파도 건물 내부 구조 때문에 이용을 못다니는구나"라는 차별이 느껴진다.

 

요즘 1층에 경사로를 만들어 놓는 건물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정작 상가 안으로 들어가면 입구가 좁아 들어갈 수 없는 경우들이 많다.

 

건강권 뿐 아니라 생활의 모든 면에서 이용의 차별을 받는다.

-물리치료실 들어가면 간호사들의 표정에서 눈치부터 보이고 배드에 앉으려 하거나 누울 때 기저귀를 찼는지를 물어본다. -큰소리로..(수치심도 든다.)

-미용실에는 활동 지원사 없이는 꿈도 못꾼다. 휠체어에 앉아 그대로 머리를 깎고 샴푸는 집에서 해야한다.(비용은 똑같이 받으면서 서비스를 제대로 못 받는다.)

 

또는 펌을 하고 머리 감을때는 삼푸대 의자가 턱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멀리서 휠체어에서 내려와 샴푸대까지 가야 하는 상황이다.

 

누군가의 도움이 없이는 혼자서 엄두도 못 낸다.

 

1. 뭘 물어보면 대답도 성의 없이 할 때가 많고 말을 못하게 한다.

2. 병원에서 물어보고 또 물어봤더니 아는 척한다는 식으로 ". ."한다. [무시의 느낌]

3. 감기걸려서 진료받으러 갔는데 왜 이제 오냐며 무안하게 큰소리로 혼낸다.

4. 진료를 기다리는데. 새치기시키는 경우

5. 위 아래로 보면서 어떻게 왔냐고 물었을 때

6. 옆에 환자에게 내 애기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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